금융소득 종합과세 계산기 — 2천만원 초과 얼마 더 내나
이자·배당이 많으면 세금이 얼마나 늘까요?
금융소득만 넣으면 2천만원을 넘어 종합과세 대상이 되는지 판정하고 예상 세금을 계산해 드려요.
최초 공개 최종 개정 근거와 개정 이력 1건 →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금융소득 종합과세 계산기는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을 때의 종합과세(비교과세)를 계산합니다. '2천만원 넘으면 전부 종합과세'라는 통념과 달리 초과분에만 누진세율이 붙는다는 점을, 비교과세(종합·분리 중 큰 세액)·배당 Gross-up(가산 10%)·배당세액공제까지 단계별로 보여주고, 전액 14% 분리과세였을 때와 비교해 얼마나 더 내는지 계산합니다.
사용 방법
- 연간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입력합니다.
- 다른 종합소득(근로·사업 등)이 있으면 넣습니다.
- 종합과세 세액과, 분리과세 대비 추가로 내는 금액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금융소득 2천만원을 넘으면 전부 세금이 확 오르나요?
- 아닙니다. 2,000만원까지는 14% 분리과세와 같고, 초과분에만 다른 소득과 합쳐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비교과세). 그래서 조금 넘었다고 세금이 급증하지는 않습니다.
- 비교과세가 무엇인가요?
- 종합과세로 계산한 세액과 전액 분리과세로 계산한 세액 중 큰 쪽을 내는 방식입니다. 덕분에 종합과세로 오히려 세금이 줄어드는 일은 없습니다.
- 배당 Gross-up은 왜 하나요?
- 법인세를 낸 이익에서 나온 배당의 이중과세를 조정하기 위해, 배당액을 10% 가산해 과세표준에 넣고 그만큼 배당세액공제로 빼줍니다. 계산기가 이 과정을 자동 반영합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일반적인 기준에 근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최신 법령·기관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