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개인연금 계산기 6

퇴직금·퇴직소득세, DB·DC 비교, 퇴직연금 예상수령액,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통합 연금소득세까지 — 퇴직·개인연금을 계산하고 수령 전략을 비교합니다.

퇴직·개인연금 계산기 목록

이 분야 이해하기

퇴직·개인연금은 국민연금 위에 얹는 노후 소득의 2·3층입니다. 회사에서 받는 퇴직급여(퇴직금·퇴직연금)와 스스로 준비하는 개인연금(연금저축·IRP)이 여기에 속하며, 받는 방식과 시점에 따라 세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보통은 '내 퇴직금이 얼마인가'에서 출발합니다. 이어서 이 돈을 한 번에 받을지(일시금) 연금으로 나눠 받을지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므로 퇴직소득세로 비교하고, 회사 제도가 DB형인지 DC형인지에 따른 유불리도 따져봅니다. 개인연금 쪽에서는 연금저축·IRP 납입으로 연말정산 때 얼마를 돌려받는지(세액공제)가 핵심입니다.

여러 연금을 함께 받는 시기가 오면 합산 세금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준비 단계의 절세뿐 아니라, 나중에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을 함께 받을 때의 통합 연금소득세까지 미리 그려두는 흐름을 권합니다. 구체 금액은 각 계산기에 실제 값을 넣어 확인하세요 — 아래 결과는 참고용 추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법정 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을 바탕으로 1년 근속당 30일분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근속기간과 평균임금(상여·연차수당 포함)에 따라 달라지며, 퇴직금 계산기에 입사·퇴사일과 임금을 넣으면 세전·세후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을 일시금과 연금 중 어떻게 받는 게 세금이 적나요?

퇴직급여를 한 번에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연금소득세가 적용되며 대체로 연금 수령이 세부담이 낮습니다. 다만 근속연수·수령연차·금액에 따라 유불리가 갈리므로 퇴직소득세·연금수령 비교 계산기로 두 방식의 세금을 견줘보세요.

퇴직연금 DB형과 DC형 중 뭐가 유리한가요?

DB형은 퇴직 직전 임금 수준으로 정해지고, DC형은 회사가 넣어준 돈을 스스로 운용한 성과로 결정됩니다. 임금상승률이 높으면 DB형이, 운용수익률이 높으면 DC형이 유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DB·DC 비교 계산기로 조건별 예상 수령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로 얼마나 절세할 수 있나요?

연금저축·IRP 납입액은 한도 안에서 세액공제를 받아 연말정산 때 환급으로 돌아옵니다. 공제율은 총급여(소득)에 따라 달라지며,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계산기에 납입액과 소득을 넣으면 돌려받는 금액과 남은 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