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적금의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 복리 효과, 목표 목돈까지 — 이자를 정확히 계산하고 예금과 적금을 비교합니다.
예금과 적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 관리 수단입니다. 이미 있는 목돈을 굴리는 예금과 매달 나눠 모으는 적금은 같은 금리라도 실제 붙는 이자가 다르고, 이자에는 세금이 따라붙습니다.
먼저 복리의 원리를 이해하면 왜 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빠르게 불어나는지 감이 잡힙니다. 그다음 예금·적금 계산기로 세금(이자소득세)을 뗀 실제 만기 수령액을 확인하고, 비과세 상품 여부까지 반영하면 손에 쥐는 금액이 또렷해집니다.
목표가 '얼마를 모으는 것'이라면 거꾸로 매달 얼마씩 넣어야 하는지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자율·기간·목표액을 바꿔가며 계획을 세워보세요. 아래 결과는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 적용 금리·세율은 상품과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이자소득에는 이자소득세(소득세 14% + 지방소득세)가 원천징수되어 세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비과세종합저축 등 조건을 충족하면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예금이자 계산기가 세전·세후 이자와 실수령액을 나눠 보여줍니다.
예금은 목돈 전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매달 나눠 넣어 뒤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습니다. 그래서 같은 금리·같은 총액이면 예금 이자가 더 큽니다. 예금이자·적금이자 계산기로 직접 비교해보세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어, 기간이 길수록 격차가 커집니다. 복리 계산기로 같은 원금·수익률에서 복리 주기(월·연)에 따른 미래 금액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액·기간·기대 수익률을 정하면 매달 필요한 적립액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목돈 모으기 계산기에 목표를 넣으면 월 적립액과 그동안 붙는 수익을 함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