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예상수령액부터 조기·연기수령, 추후납부, 임의가입, 부부 합산, 연금 세금까지 — 내 노령연금을 계산하고 수령 전략을 비교하는 국민연금 계산기 모음.
낸 보험료(납부액)와 예상 월 수령액, 원금 회수기간까지
당겨받기(조기)·늦춰받기(연기) 감액·가산과 손익분기 나이
추납보험료 대비 늘어나는 연금·회수기간·순이익 손익 계산
임의(계속)가입 보험료·예상연금·10년 수급권·반환일시금 비교
회사를 쉬어 납부를 중단하면 연금이 얼마나 줄고 평생 얼마 손해인지
부부 합계·한 명 사망 시 유족연금 소득변화·은퇴생활비 충족률
국민연금에 붙는 소득세·지방세와 세후 월 실수령액, 건강보험 영향
조기·정상·연기를 세금·건강보험 피부양자(2,000만원)까지 반영해 비교
연금 합산 vs 목표 생활비 → 월 부족액·필요 노후자금·매달 저축
국민연금은 은퇴 이후 매달 받는 노령연금으로, 노후 소득의 뼈대가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얼마를 받을지, 언제부터 받는 게 유리한지는 가입기간·소득·수령 시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카테고리의 계산기들은 그 결정을 숫자로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보통은 '내 예상 월 수령액이 얼마인가'에서 출발합니다. 여기서 가입기간을 더 채우거나(임의가입·추후납부), 받는 시점을 앞당기거나 늦추면(조기·연기수령) 수령액이 어떻게 바뀌는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부부라면 두 사람 몫을 합산해 보고, 한 명이 먼저 사망했을 때 유족연금까지 함께 살피면 노후 그림이 또렷해집니다.
연금은 받을 때 세금과 건강보험료도 따라옵니다. 그래서 예상액을 확인한 뒤에는 연금에 붙는 세금·건보료, 그리고 언제 받는 게 세후로 유리한지까지 이어서 계산하는 흐름을 권합니다. 각 계산기의 구체 금액은 실제 값을 넣어 확인하세요 — 아래 결과는 모두 참고용 추정입니다.
노령연금은 가입기간 10년(120개월) 이상일 때, 출생연도별로 정해진 수급개시 나이에 받기 시작합니다. 형편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앞당겨(조기수령) 또는 늦춰(연기수령) 받을 수 있으며, 앞당기면 수령액이 줄고 늦추면 늘어납니다. 본인 조건으로 시점별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예상 월 수령액은 가입기간과 가입 중 평균소득(기준소득월액), 그리고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인 A값을 바탕으로 노령연금 산식에 따라 정해집니다. 가입기간이 길수록 지급률이 올라갑니다. 예상수령액 계산기에 월소득과 가입기간을 넣으면 추정 월 수령액과 낸 보험료 회수기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없어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어도 임의가입으로 계속 낼 수 있고, 과거 납부하지 못한 기간은 추후납부(추납)로 메울 수 있습니다. 두 방법 모두 가입기간을 늘려 수령액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며, 추납은 한도·분할 납부 조건이 있습니다. 임의가입·추후납부 계산기로 늘어나는 연금과 드는 비용을 비교해보세요.
노령연금은 연금소득으로 과세 대상이며, 수령액에 따라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나 지역가입자 보험료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세전 수령액만이 아니라 세후·건보료까지 함께 봐야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연금 세금·수령시점 최적화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