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소득세 계산기 — 일시금 vs 연금수령
퇴직금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을까요?
퇴직급여와 근속연수만 넣으면 내야 할 세금과, 한 번에 받을 때 vs 연금으로 나눠 받을 때 어느 쪽이 세금이 적은지 비교해 드려요.
최초 공개 최종 개정 근거와 개정 이력 1건 →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퇴직소득세 계산기는 퇴직급여와 근속연수를 넣으면 퇴직할 때 떼는 세금을 단계별로 계산하고,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을 때와 IRP로 옮겨 연금으로 나눠 받을 때의 세금·실수령액을 비교합니다.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 → 과세표준 → 연분연승의 정식 절차를 따릅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이연퇴직소득세를 수령연차에 따라 30~50% 감면받는데, 수령 기간이 짧으면 연금수령한도를 넘겨 감면 없이 과세되는 부분까지 반영합니다(2026년 기준).
사용 방법
- 퇴직급여(세전)와 근속연수를 입력합니다.
- 일시금 수령과 IRP 연금수령 중 비교할 조건(수령 기간 등)을 넣습니다.
- 일시금 세금과 연금수령 세금·실수령액을 비교합니다.
- 수령 기간별 총 세금 표로 가장 유리한 수령 방식을 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퇴직금을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 네. 퇴직금을 IRP로 옮겨 연금으로 받으면 이연퇴직소득세를 수령연차에 따라 30%(10년 이하)·40%(10~20년)·50%(20년 초과) 감면받습니다. 다만 너무 짧게 받으면 감면 폭이 줄어듭니다.
- 근속연수가 길면 세금이 왜 줄어드나요?
-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와 연분연승 구조라,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가 커지고 1년치로 환산해 세율을 매겨 세 부담이 낮아집니다.
- 연금수령한도가 무엇인가요?
- 연금으로 받을 때 감면을 받는 한도로, 이를 넘겨 한 번에 많이 받으면 초과분은 감면 없이 과세됩니다. 수령 기간이 짧을수록 한도를 넘기기 쉬워 계산기가 이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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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일반적인 기준에 근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최신 법령·기관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