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반납·추납 통합 복구 계산기
국민연금 안 낸 기간이나 예전에 받은 반환일시금, 지금 되살리면 이득일까요?
반납·추납으로 늘어나는 평생 연금과 드는 비용, 원금 회수기간을 견줘 신청할 값어치가 있는지 알려드려요.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국민연금 반납·추납 통합 복구 계산기는 끊기거나 빠진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되살리는 두 가지 방법의 손익을 한 번에 비교합니다. 반납은 과거에 국민연금을 그만두며 목돈으로 받았던 반환일시금을 이자와 함께 되돌려내 그때의 가입기간을 복원하는 제도(국민연금법 제78조)이고, 추납은 실직·경력단절 등으로 납부예외였던 기간을 나중에 메우는 제도(제92조)입니다. 현재 가입기간과 소득, 반납으로 복원할 개월수와 반납금, 추납 개월수를 넣으면 늘어나는 월 연금과 총 복구 비용, 원금을 회수하는 기간, 그리고 가입 10년(노령연금 수급권)에 도달하는지까지 계산해 신청 여부를 판단하도록 돕습니다.
사용 방법
- 현재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본인 평균소득(B값)을 입력합니다.
- 반납으로 복원할 개월수와 반납금 총액(국민연금공단 반납금 모의계산 값)을 넣습니다.
- 추납 개월수와 추납 기준소득·신청연도를 넣으면 추납보험료가 자동 계산됩니다.
- 늘어나는 월 연금·총비용·원금 회수기간과, 반납·추납 중 개월당 비용이 싼 쪽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반납과 추납은 무엇이 다른가요?
- 반납은 과거에 국민연금을 정산하며 받았던 반환일시금을 이자와 함께 되돌려내 '그때 빠져나간 가입기간'을 되사는 것이고, 추납은 애초에 납부예외·적용제외로 '내지 못했던 기간'을 뒤늦게 메우는 것입니다. 둘 다 가입기간을 늘려 연금을 키우지만 대상 기간과 비용 산정이 다릅니다.
- 반납금은 얼마인가요?
- 반납금은 과거 받은 반환일시금 원금에 그동안의 이자(1년만기 정기예금 이자율)를 더한 금액입니다. 이자는 반환일시금을 받은 시점부터의 연도별 이자율에 따라 달라져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 반납금 모의계산이나 1355 상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반납금 총액을 입력받아 손익을 계산합니다.
- 가입기간이 10년이 안 되는데 반납·추납이 의미가 있나요?
- 노령연금은 가입기간 10년(120개월) 이상이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10년에 못 미쳐도 반납·추납으로 복원한 기간을 더해 10년을 채우면 반환일시금 대신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어, 오히려 수급권이 없던 분에게 효과가 큽니다. 계산기가 복구 후 10년 달성 여부를 알려줍니다.
- 반납과 추납 중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하나요?
- 같은 예산이라면 가입기간 1개월을 더 싸게 복원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계산기가 반납·추납 각각의 개월당 비용을 보여주므로, 예산이 한정적일 때 어느 레버부터 채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신청 자격·순서는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하세요.
🔗 이어서 계산하기
※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일반적인 기준에 근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최신 법령·기관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