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수령 시점 최적화 계산기 — 연기하면 정말 이득일까 (세금·건보까지)

국민연금, 언제부터 받는 게 세금·건강보험까지 따지면 제일 이득일까요?

연금액만 넣으면 시점별 세후 실수령액을 나란히 놓고 손익분기 나이를 알려드려요.

최초 공개 최종 개정 근거와 개정 이력 2건 →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연금 수령 시점 최적화 계산기는 국민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조기 최대 5년 앞당김 ~ 연기 최대 5년 미룸)를 연금액뿐 아니라 세금과 건강보험까지 반영해 비교합니다. 정상 월 연금과 출생연도를 넣으면 조기수령 감액(연 −6%)·연기수령 가산(연 +7.2%)을 반영한 각 시점의 세후·건보 반영 월 실수령액을 나란히 보여주고, 세후 기준 손익분기 나이를 계산합니다. 특히 연기로 연금이 2,000만원을 넘어 건강보험 피부양자에서 탈락하는 '절벽'까지 반영합니다.

사용 방법

  1. 정상(만액) 월 연금액과 출생연도를 입력합니다.
  2. 비교할 수령 시점(조기~연기)을 고릅니다.
  3. 각 시점의 세후·건보 반영 월 실수령액과 손익분기 나이를 확인합니다.
  4. 피부양자 2,000만원 절벽에 걸리는 시점이 있는지 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금은 늦게 받을수록 무조건 이득인가요?
연기하면 월 연금이 연 7.2%씩(최대 36%) 늘지만, 늦게 받는 만큼 수령 총액이 역전되는 손익분기 나이가 있습니다. 게다가 연금이 커져 건강보험 피부양자에서 탈락하면 보험료가 새로 붙어 실익이 줄 수 있어, 세후·건보까지 봐야 합니다.
왜 세금·건강보험까지 봐야 하나요?
연금액만 보면 연기가 유리해 보여도, 세금과 (피부양자 탈락 시) 건강보험료를 떼면 세후 실수령 기준 손익분기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세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조기수령은 언제 유리한가요?
당장 소득이 필요하거나 건강·기대수명을 짧게 본다면 조기수령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 6%씩(최대 30%) 감액되어 오래 살수록 총 수령액은 불리해집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일반적인 기준에 근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최신 법령·기관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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